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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:15 [익명]

미국 대학 f1비자 미국 대학은 합격해도 비자가 안 나오는 경우도 많던데 저는 3년

미국 대학은 합격해도 비자가 안 나오는 경우도 많던데 저는 3년 전에 b2비자 비이민비자의 종류의 따른 발급요건들을 충족하지 못해서 거절 당했었던 적이 있습니다. b2비자를 거절 당하고 잘 몰라서 이스타까지 신청 했다가 이스타도 거절 당했었습니다. 내년에 검정고시와 토플로 미국 커뮤니티 대학에 가려고 준비중인데 커뮤니티 대학을 다니다 4년제 대학으로 편입 할 생각 중이고 간호학과에 가서 미국에서 간호사를 할 생각입니다. 근데 비자를 받을 때 미국에서 공부를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올 건지 그것도 본다고 하던데 저는 미국에서 계속 간호공부를 하고 일을 할 생각입니다. 이런 경우엔 어떡하나요? 그리고 b2비자 거절 당했던 게 F1비자 받을 때 문제가 많이 될까요?

안녕하세요. 김연광 행정사 입니다.(대한행정사회 연수원 교수, 법무부 공인 출입국민원 대행기관) 저는 B, F, J, OPT 등 다양한 visa status 를 경험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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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거 미국 비자 거절 경험으로 인해 이번 F-1 비자 신청에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. 저 역시 미국에서 15년 이상 거주하며 유학 생활을 경험했기에 질문자님의 복잡한 마음에 깊이 공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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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문자님의 말씀 요지는 <과거 비자 거절 기록이 있는 상황에서, F-1 비자 신청 시 미국 내 장기 취업 목표를 밝혀도 되는지 여부>로 모아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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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. F-1 비자의 핵심 요건: 비이민 의도 (Non-immigrant Intent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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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1) F-1 비자는 '학업을 마치면 반드시 본국으로 돌아갈 것'을 전제로 하는 대표적인 '비이민 비자'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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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) 따라서 인터뷰 시 '미국에 남아 간호사로 일하고 싶다'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은 '이민 의도'로 간주되어 비자 거절의 매우 손쉬운 Reject 사유가 될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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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3) 인터뷰의 초점은 '왜 미국에서 공부해야 하는지'와 '학업 후 한국으로 돌아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'를 명확히 설명하는 데 맞춰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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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I. 과거 비자 거절 기록의 영향 및 대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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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1) 과거 B-2 비자 및 ESTA 거절 기록은 이번 F-1 심사에 매우우 불리한 요소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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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) 영사는 과거 거절 사유를 바탕으로 이번 신청의 진정성을 더욱 엄격하게 심사할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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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3) 이를 극복하려면 3년 전과 비교해 현재의 재정 상태, 구체적인 학업 계획, 한국과의 사회적·경제적 유대 관계 등이 얼마나 명확하고 견고해졌는지를 철저한 서류로 증명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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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컨대,

비자 인터뷰에서는 '학업 후 귀국 의사'를 명확히 밝혀야 합니다.

과거 거절 기록을 극복하기 위해 현재의 학업 계획과 한국과의 끈끈한 유대 관계를 서류로 철저히 증명하는 것이 합격의 핵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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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러한 사안을 잘 처리할 수 있는 외부전문가(미국 변호사, 이민행정 전문/출입국 전문 행정사 등)의 전문적 조력을 받는 것을 고려해 보십시오. 비자 거절 기록이 있는 경우의 재신청은 매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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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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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선을 다해 정성껏 답하려 애썼습니다. 제 조언/답변이 도움되시길 바랍니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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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움 되셨다면 답변 ⭐채택⭐ 부탁드립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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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정사 김연광 eXpert 프로필 : 네이버 지식iN

엑스퍼트: 고대/미국대학원/행정사/교수/기업인증,행정절차,각종민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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